11월 첫째 토요일


새벽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이른 시각인 2시 30분에 출발,


그리고 4시간을 달려 도착한 곳,,, 선운사!


 


힘들게 갔지만


그래도 선운사는 멋진 가을빛으로 우리에게 보답을 해 주었습니다.


운전하시느라 고생하신 부회장님,,, 땡큐!!!


 


다음 출사엔 회원 모두 함께하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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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 : 찍히는 자 3인 + 찍는자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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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기 앉아서 뭐하는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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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저 두분은 누규???  >


작가: 권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