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빛 바다가 아름다운 비치

팔라완 비치

 

팔라완 비치는 옥빛 바다, 그물 다리, 전망대 이 세가지로 요약할 수 있는 비치다.

실로소 비치와 탄종 비치와는 달리 비교적 사람이 많은 편.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열대의 피크닉을 즐기는 분위기가 정겹다.

그물 다리를 건너 전망대에 오르면 센토사 섬 남쪽 비치가 훤하게 내려다보이는데 시원한 바닷바람이 불어 마냥 쉬고 싶어진다.

참고로 전망대 아래에는 돌과 흙으로 만든 재미있는 센토사 알파벳 조형물이 하나 더 있다.

 

- 비치 스테이션에서 팔라완-탄종 비치행 트램 이용 2번 정류소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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