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메시지


살빼기 전과 후의 사진이나
운동 전후 사진을 비교하는 사진들은 참으로 많다.
하지만 위 사진은 특별하다.

사진의 주인공은 30세,
미국인으로 9살 때
암으로 한쪽 다리를 잃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
오랫동안 절망의 시기를 보냈다.

하지만 이제 그는 몸과 마음이
그 누구보다도 더 튼튼해졌다.
패럴림픽 스키 선수로 이름을 날렸고,
고통의 나날을 겪은 시간 시간들을
글로 쓰면서 작가로도 이름을 얻었다.

이제 그가 자신의 전과 후의 모습을
트위터에 공개하며
낙심과 좌절로 힘들어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던진다.

- 강서영 옮김 (새벽편지 가족) -

-----------------------------------------

하면 되고
안하면 안 되고...^^

- 단순하게 살면 쉽게 됩니다. -